장엄염불(莊嚴念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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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염불(莊嚴念佛)]

  원아진생무별념 願我盡生無別念 이생명이 다하도록  다른생각 전혀없고
  아미타불독상수 阿彌咤佛獨相隨 아미타불 부처님만  홀로따를 뿐입니다

  심심상계옥호광 心心常係玉毫光 거룩하신 옥호광명  맘과마음 이어지고
  염염불리금색상 念念不離金色相 황금빛의 거룩한몸  생각생각 못잊으리

  아집염주법계관 我執念珠法界觀 내가이제 염주굴려  온법계를 관하오매
  허공위승무불관 虛空爲繩無不觀 허공으로 끈을삼아  하나하나 꿴것같이
  평등사나무하처 平等舍那無何處 한결같은 법신부처  곳곳마다 나투시네

  관구서방아미타 觀求西方阿彌陀 서방정토 극락세계  아미타불 뵈옵고자
  나무서방대교주 南無西方大敎主 지극하온 마음으로  한량없는 생명이신
  무량수  여래불 無量壽  如來佛 무량광명 부처님께  지성귀의 하옵니다. 

  나무아미타불 南無阿彌陀佛  나무아미타불 南無阿彌陀佛

  나무아미타불 南無阿彌陀佛  나무아미타불 南無阿彌陀佛

  나무아미타불 南無阿彌陀佛  나무아미타불 南無阿彌陀佛

  나무아미타불 南無阿彌陀佛  나무아미타불 南無阿彌陀佛 (여러번)

  권왕가(勸往歌)

  영가시어 저희들이 일심으로 염불하니 나무아미타불
  무명업장 소멸하고 반야지혜 드러내어 나무아미타불
  생사고해 벗어나서 해탈열반 성취하사 나무아미타불
  극락왕생 하옵시고 모두성불 하옵소서 나무아미타불

  사대육신 허망하여 결국에는 사라지니 나무아미타불
  이육신에 집착말고 참된도리 깨달으면 나무아미타불
  모든고통 벗어나고 부처님을 친견하리 나무아미타불
  살아생전 애착하던 사대육신 무엇인고 나무아미타불

  한순간에 숨거두니 주인없는 목석일세 나무아미타불
  인연따라 모인것은 인연따라 흩어지니 나무아미타불
  태어남도 인연이요 돌아감도 인연인걸 나무아미타불
  그무엇을 애착하고 그무엇을 슬프하랴 나무아미타불
  몸뚱이를 가진자는 그림자가 따르듯이 나무아미타불
  일생동안 살다보면 죄없다고 말못하리 나무아미타불
  죄의실체 본래없어 마음따라 생기나니 나무아미타불
  마음씀이 없어질때 죄업역시 사라지네 나무아미타불
 

  죄란생각 없어지고 마음또한 텅비어서 나무아미타불
  무념처에 도달하면 참회했다 말하리라 나무아미타불
  한마음이 청정하면 온세계가 청정하니 나무아미타불
  모든업장 참회하여 청정으로 돌아가면 나무아미타불

  영가님이 가시는길 광명으로 가득하리 나무아미타불
  가시는길 천리만리 극락정토 어디인가 나무아미타불
  번뇌망상 없어진곳 그자리가 극락이니 나무아미타불
  삼독심을 버리고서 부처님께 귀의하면 나무아미타불

  무명업장 벗어나서 극락세계 왕생하리 나무아미타불
  제 행 은 무상이요 생 자 는 필멸이라 나무아미타불
  태어났다 죽는것은 모든생명 이치리니 나무아미타불
  임금으로 태어나서 온천하를 호령해도 나무아미타불

  결국에는 죽는것을 영가님은 모르는가 나무아미타불
  영가시여 어디에서 이세상에 오셨다가 나무아미타불
  가신다니 가시는곳 어디인줄 아시는가 나무아미타불
  태어났다 죽는것은 중생계의 흐름이라 나무아미타불

  이곳에서 가시면은 저세상에 태어나니 나무아미타불
  오는듯이 가시옵고 가는듯이 오신다면 나무아미타불
  이육신의 마지막을 걱정할것 없쟌는가 나무아미타불
  일가친척 많이있고 부귀영화 높았어도 나무아미타불

  죽는길에 누구하나 힘이되지 못한다네 나무아미타불
  맺고쌓은 모든감정 가시는길 짐되오니 나무아미타불
  염불하는 인연으로 남김없이 놓으소서 나무아미타불
  미웠던일 용서하고 탐욕심을 버려야만 나무아미타불

  청정하신 마음으로 불국정토 가시리라 나무아미타불
  삿된마음 멀리하고 미혹함을 벗어나야 나무아미타불
  반야지혜 이루시고 왕생극락 하오리다 나무아미타불
  본마음은 고요하여 옛과지금 없다하니 나무아미타불

  태어남은 무엇이고 돌아감은 무엇인가 나무아미타불
  부처님이 관밖으로 양쪽발을 보이셨고 나무아미타불
  달마대사 총령으로 짚신한짝 갇고갔네 나무아미타불
  이와같은 높은도리 영가님이 깨달으면 나무아미타불

  생과사를 넘었거늘 그무엇을 슬퍼하랴 나무아미타불
  뜬구름이 모였다가 흩어짐이 인연이듯 나무아미타불
  중생들의 생과사도 인연따라 나타나니 나무아미타불
  좋은인연 간직하고 나쁜인연 버리시면 나무아미타불

  이다음에 태어날때 좋은인연 만나리라 나무아미타불
  사대육신 흩어지고 업식만을 가져가니 나무아미타불
  탐욕심을 버리시고 미움또한 거두시며 나무아미타불
  사견마저 버리시어 청정해진 마음으로 나무아미타불

  부처님의 품에안겨 왕생극락 하옵소서 나무아미타불
  돌고도는 생사윤회 자기업을 따르오니 나무아미타불
  오고감을 슬퍼말고 환희로써 발심하여 나무아미타불
  무명업장 밝히시면 무거운짐 모두벗고 나무아미타불

  삼악도를 뛰어넘어 극락세계 가오리다 나무아미타불
  이세상에 처음올때 영가님은 누구셨고 나무아미타불
  사바일생 마치시고 가시는이 누구신가 나무아미타불
  물이얼어 얼음되고 얼음녹아 물이되듯 나무아미타불

  이세상의 삶과죽음 물과얼음 같아오니 나무아미타불
  육친으로 맺은정을 가벼웁게 거두시고 나무아미타불
  청정해진 업식으로 극락왕생 하옵소서 나무아미타불
  영가시여 사바일생 다마치는 임종시에 나무아미타불

  지은죄업 남김없이 부처님께 참회하고 나무아미타불
  한순간도 잊지않고 부처님을 생각하면 나무아미타불
  가고오는 곳곳마다 그대로가 극락이니 나무아미타불
  첩첩쌓인 푸른산은 부처님의 도량이요 나무아미타불

  밝은하늘 흰구름은 부처님의 발자취며 나무아미타불
  뭇생명의 노래소리 부처님의 설법이고 나무아미타불
  대자연의 고요함은 부처님의 마음이니 나무아미타불
  불심으로 바라보면 온세상이 불국토요 나무아미타불

  범부들의 마음에는 불국토가 사바로다 나무아미타불
  애착하던 사바일생 하루밤의 꿈과같고 나무아미타불
  나다너다 모든분별 본래부터 공이거니 나무아미타불
  빈손으로 오셨다가 빈손으로 가시거늘 나무아미타불

  그무엇에 얽매여서 극락왕생 못하시나 나무아미타불
  저희들이 일심으로 독송하는 진언따라 나무아미타불
  지옥세계 무너지고 맺은원결 풀어지며 나무아미타불
  아미타불 극락세계 상품상생 하옵소서 나무아미타불



  파지옥진언

  옴 가라지야 사바하

  옴 가라지야 사바하

  옴 가라지야 사바하

 

  해원결진언

  옴 삼다라 가다약 사바하

  옴 삼다라 가다약 사바하

  옴 삼다라 가다약 사바하

 


  상품상생진언

  옴 마니다니 훔훔 바탁 사바하

  옴 마니다니 훔훔 바탁 사바하

  옴 마니다니 훔훔 바탁 사바하

 
해탈주(解脫呪)

나무동방해탈주 세계허공공덕 청정미진 등목단정 공덕상
南無東方解脫主 世界虛空功德 淸淨微塵 等目端正 功德相
 

광명화 파두마 유리광보체상 최상향 공양흘 종정장엄
光明華 波頭摩 琉璃光寶切相 最上香 供養訖 種정莊嚴
 

정계무량무변 일월광명 원력장엄 변화장엄 법계출생 무장애왕
頂鷄無量無邊 日月光明 願力莊嚴 變化莊嚴 法界出生 無障碍王
 

여래 아라하 삼먁 삼불타  (如來 阿羅漢 三먁 三佛陀)
여래 아라하 삼먁 삼불타  (如來 阿羅漢 三먁 三佛陀)
여래 아라하 삼먁 삼불타  (如來 阿羅漢 三먁 三佛陀)
 

  동방해탈주의 세계에 귀의하노니
  허공 같은 공덕 미진수같이 청정하고
  눈같이 단정한 공덕의 모습


  광명의 꽃 파두마 유리광명의 보배몸 같은 모습
  최상의 향기 가지가지 이마와 계두를 장엄하는
  무량무변한 일월의 광명 원력으로 장엄하시고
  변화로 장엄하신 법계에 나투신 걸림 없는 왕이신
  여래 아라한이신 위없는 삼불타(三佛陀)시여

회향게(回向偈)

보원중생고륜해 (普願衆生苦輪海)
총령제열득청량 (摠令除熱得淸凉)
개발무상보리심 (皆發無上菩提心)
동출애하등피안 (同出愛河登彼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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